작성일 : 03-08-13 15:22
감사합니다
 글쓴이 : 놀부
조회 : 3,760  
금번 여름 휴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수욕장 바가지를 안 쓴것같아 지금도 기분이 좋습니다. 이종석 사장님의 덕분에 회를 싸고 맛있게 먹었고요. 낚시배도 아주 친절해서 재미있었구. 아무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. 참 , 홈페이지오픈 축하드려요. 깨끗한 아드리아 건물처럼, 청청한 날만 있기를 바랍니다. 가을에 event 가 있다고하니 그때한번 만나 소주 한잔 했으면 합니다.